• HOME
  • 마이인빌
  • 메일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서브이미지
    초롱이

    용문사

    - 관광지 :용문사
    - 마을명 :경북 예천 금당실마을
    - 유형 :사찰/종교유적
    - 위치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용문사길 285-30(내지동 391번지)
    - 연락처 :용문사 054-655-8695, 용문면사무소 054-650-6602

    용이 영접하는 곳 '용문사'

    - 위 치 :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용문사길 285-30(내지동 391번지)

    - 연락처 : 용문사 054-655-8695, 용문면사무소 054-650-6602

    신라 경문황 10년(870)에 이 고장 두천리 출신 두운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로 윤장대를 포함한 보물 5점을 소장한 문화유산의 보고이며, 불교문화의 이해와 연구에 좋은 교육의 장으로 알려진 전국적인 사찰이다. 또한 소백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의 우거진 푸른 숲과 흐르는 개울의 정취가 매우 아름다우며, 나라의 소중한 보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는 만큼 화려함과 고풍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초롱이

    회전문

    조선중기인 1686년에 지은 건물로써 건물 양쪽으로 무섭게 생기고 칼과 창을 든 사천왕이 봉안되어 있습니다. 사천왕은 불법을 없애고 밖에 노는 미군들을 막는 수호신이라고 합니다.

    초롱이

    보광명전 寶光明殿

    보광명전은 본전으로 삼존불이 있으며 주존불이 비로자나불이며 오른쪽은 약사여래불, 왼쪽은 아미타불 부처님입니다.
    비로자나 부처님은 모든 부처님을 탄생시킨 모불로써 이 세상 존재물은 하나임을 보이는 존재를 뜻한다고 합니다.

    초롱이

    대장전 大藏殿 (보물 제145호)

    팔만대장경의 일부를 수장하기 위해 고려명종 3년(1173)에 건축되었습니다. 부처님의 말씀이 담긴 경전과 경판을 모셔놓았습니다.
    단층 맞배지붕의 다포계건물이며 기둥 위 붕어, 연꽃, 귀면 등의 조각들은 화재를 막는 부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초롱이

    윤장대 輪藏臺 (보물 제684호)

    대장전 내부의 중앙 후면 불단 좌우에 하나씩 있는 것이 국내 유일의 윤장대입니다.
    이것을 한번 돌리면 부처님 법이 사방에 퍼져 우리 나라 지세를 고르게 하여 난리가 없고 비바람이 순조로와 풍년이 든다고 합니다.

    초롱이

    교지 敎旨 (보물 제729호)

    조선시대 닥종이로 만든 교지로써 경상감사와 예천군수에게 절을 잘 보살피고 잡역을 면제해 주도록 한 내용이 실려 있는 세조의 친필수결입니다.
    사찰탄압이 심했던 시대였음에도 감안할 때 당시 이 절의 위상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자료입니다.

    초롱이

    목각좌상 및 목각탱(보물 제989호)

    조선 숙종 10년(1684) 대추나무로 만든 목각후불탱으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되었으며 운문광선을 표현한 능형의 조각을 덧붙여 장엄하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초롱이

    극락보전 極樂寶殿

    극락세계의 교주이신 아미타불을 모신 법당으로 한량없는 생명을 일깨고 광명은 과거·현재·미래 삼세에 이르도록 하기 위한 무량수전이라고도 합니다. 이곳에는 1천 아미타부처상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초롱이

    자운루 紫雲樓 (도지정 문화재자료 제169호)

    고려 예종(1166년)에 초건 했으며 여러 차례 보수하여 현존 건물은 조선 중기 건축물입니다.
    이곳은 임진왜란 때 승병들을 지원키 위해 짚신을 만들어 조달한 신발공장의 역할을 하여 호국의 표상이 된 곳입니다.

    초롱이

    명부전 冥府殿

    이 세상이 아니라 어두운 세계인 명부세계에서 죄의 경중을 정하는 열분의 시왕, 주좌에 지장보살을 모셨다고 합니다.
    용문사 명부전에는 거울을 비추어보면 자신의 죄과가 그대로 드러난다는 업경대도 있습니다.

    초롱이

    응진전 應眞殿

    부처님의 제자 중 아라한과를 증득하여 성인이 된 분들을 모신 곳입니다.
    내부에는 소조석가여래가 정좌한 가운데 양쪽으로 미륵보살과 제화갈라보살이 있으며 그 옆으로는 십육나한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초롱이

    영남제일강원 嶺南第一講院

    영남제일강원은 「석문의범」을 최초로 만든 안진오 스님, 권상노 박사, 권동하, 이운허 스님 등 많은 대강백을 배출한 곳으로 명성이 높습니다.

    초롱이

    원통전 圓通殿

    부처님의 자비를 상징하는 관세음보살을 모신 곳으로 중생들의 희망과, 고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하여 원통전이라고 합니다.

    초롱이

    범종 梵鐘

    시각을 알리거나 중요한 행사 때 대중을 운집시키기 위해 울리는 것으로 지옥중생을 제도한다고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것은 영조 14년(1737)에 소백산 성혈사 종으로 다시 주조되었으며 조선 후기의 전형적인 양식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초롱이

    예천 용문사 천불탱

    초롱이

    예천 용문사 팔상탱

    초롱이

    예천 용문사 영산회괘불탱

    초롱이

    예천 용문사 대장전 목불좌상 및 목각탱

    초롱이

    예천 용문사 대장전 목불좌상 및 목각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