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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롱이

    ● 오미자란?

    공 모양으로 지름 약 1cm이고 짙은 붉은 빛깔이다.
    속에는 붉은 즙으로 불그스레한 갈색 종자가 1~2개 들어 있다.
    오미자는 열매는 하나인데 맛은 5가지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사과산과 주석산이 많이 들어 있어 신맛이 강하고요
    오미자는 폐기능을 보호해 주기 때문에 기침, 가래나 만성기관지염, 인후염, 편도선염 등에 좋고 신맛이 있어 입이 마르고 갈증이 심할 때도 좋다고 하네요.
    오미자는 자양강장제로 오래 전부터 이용되어 왔는데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게 정신신경을 이완해주고 머리를 맑게 해주어 정신 집중도를 높여주며.오미자차를 매일 마시면 낮의 권태로움이나 뻐근한 증상, 건망증에 좋습니다.

    초롱이

    ● 용문오미자작목반특징

    문경 동로면 경계지역인 두천리, 사부리 일대에 2006년 19농가가 용문오미자 작목반이 조직되어 현재 저온창고를 건립 중에 있다. 백두대간 산자락에서 자생하는 토종자원인 오미자를 해발고 400m 이상인 727m 국사봉 자락 청정지역과 일교차가 큰 산간지에서 친환경적 재배기술로 생산함으로써, 맛과 향기 그리고 품질과 성분 등에서 타지역산과 차별화되는 명품 오미자를 재배하고 있다.

    ● 용문오미자의 특징

    청정한 자연환경에서 찾을 수 있다.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해 특유의 맛과 향이 좋고 씨알이 굵고 색깔이 불고 선명하며, 탁월한 약효로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
    위치상으로 국내 오미자생산량의 40%를 차지하고 있는 문경시 동로면과 인접해 있으며, 서로 왕래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다.
    살충제와 방제를 탈피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여 안심하고 먹을수 있습니다. 727m 국사봉 자락의 청정지역에서 재배합니다.
    오미자 5가지의 독특한 맛이 타지역보다 강합니다.
    타 지역보다 씨앗이 굵고 색깔이 선명합니다.
    한방에서 오미자의 다섯가지 맛은 우리 몸에 각각 다르게 이로움을 주는데 신맛은 간을 보하고, 단맛은 비장과 위장을 보하고, 매운맛은 폐를 보하고, 쓴맛은 심장을 보하며 짠맛은 신장과 방광을 보한다.

    ● 오미자 엑기스 담기

    1. 깨끗이 세척해서 발송하기 때문에 설탕, 꿀 등 기호에 맞게 그대로 담으시면 됩니다.
    2. 설탕 혹은 꿀을 사용하실 때 1:1 비율 혹은 80%정도에서 혼합되게 하되 상단부분은 완전히 생오미자가 잠기게 담으시면 됩니다.
    3. 공기가 통하지 않게 단단히 밀봉시킨 후 실내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 오미자 액기스 추출 및 활용법

    1. 오미자를 잰 날로부터 실내에서 보관할 경우 50일경 실외보관은 70일정도 경과하면 진액을 추출하셔도 됩니다.
    2. 오미자를 잰 날로부터 10일, 20일, 30일(10일 간격으로)골고루 저어주면 설탕이 분해 희석되어 자연스럽게 혼합되어집니다.
    3. 생오미자 추출후 진액은 별도로 보관하시고 남은 오미자과육은 오미자술로 활용하시면 됩니다.
    4. 생오미자 진액은 적당량 물과 희석하여 드시면 좋습니다.

    초롱이

    열매 맺은 오미자

    초롱이

    덜 익은 오미자

    초롱이

    익어가는 오미자